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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불 꺼진 컨테이너 들어가라더니 집단폭행"

사진:연합뉴스 평화의 항해를 가로막은 군사적 폭력: 가자지구행 국제 구호선단 나포 사건의 실상과 김아현 활동가의 귀국 증언 분석 [가자지구 구호선 나포 및 귀국 활동가 인터뷰 요약]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국제 구호선단 '리나 알 나불시'호에 탑승했던 한국인 평화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 씨가 지중해 공해상에서 이스라엘군에 나포 및 폭행을 당한 후 2026년 5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김 씨는 인터뷰를 통해 이스라엘군이 무전 방해와 무력 진입을 감행했으며, 군함 내부의 컨테이너 감옥에서 가해진 집단 구타로 인해 왼쪽 귀 고막 파열 의심 진단을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함께 동행한 김동현 활동가 역시 포박 상태의 폭행으로 횡문근 융해증이라는 ..

카테고리 없음 2026. 5. 2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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