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민통선 평균 2㎞ 북상…'여의도 150배' 보호구역 해제도 추진

안보와 상생의 이정표: 국방부 군사시설 규제 완화 대책과 접경지역 발전의 새로운 서막 [기사 핵심 내용 요약] 국방부는 '민군상생을 위한 국방분야 규제 완화' 정책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군사시설 규제개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내년부터 군사분계선(MDL) 이남의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평균 8㎞에서 6㎞로 2㎞ 상향 조정하여 여의도 90배 면적의 통제보호구역을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합니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여의도 150배 규모의 제한보호구역 해제를 추진하여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를 보장할 방침입니다. 이외에도 양주, 파주 등 접경지역의 불필요한 군사장애물 23개 철거, 모바일 앱을 통한 간편 민통선 출입관리체계 구축, 농업용 드론 비행 승인 절차 간소화 등..

카테고리 없음 2026. 6. 17. 11:03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yeonbia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