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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흉기를 커터칼로"…'李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검사 등 송치

사법 질서의 왜곡과 대테러 공조의 붕괴: '이재명 피습 사건' 축소 보고 혐의 전직 검사 송치와 수사 잔혹사 [기사 내용 핵심 요약] 2024년 가덕도에서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한 경찰청 TF가 국가정보원 특별보좌관 재직 시절 허위 법률 보고서를 작성한 혐의로 김상민 전 검사와 국정원 관계자 등 3명을 검찰에 구속·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김 전 검사는 실제 범행 도구인 18㎝의 개조 흉기를 '커터칼'로 고의 축소해 테러 불해당 결론을 유도한 혐의를 받으며, 다른 관계자들은 합의가 부재한 상태에서 허위의 대테러 합동조사 결과 보고서를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테러범 김모 씨의 범행 시도가 기존 5차례에서 총 6차례였음을 확인하였으나 기획 배후..

카테고리 없음 2026. 7. 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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