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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이채원"…유가족, 피살 여고생 이름 공개·엄벌 촉구

사법적 공정과 청소년 안전망 확충의 긴급한 과제: 광주 흉기 살인사건 고(故) 이채원 양의 희생이 남긴 제도적 교훈과 가해자 장윤기에 대한 엄벌 촉구의 당위성 [광주 흉기 살인사건 및 유가족 호소문 요약] 2026년 5월 5일 자정 무렵, 광주 광산구 월계동 노상에서 한밤중 귀가하던 여고생 고(故) 이채원(17) 양이 피의자 장윤기(23)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참혹한 강력범죄가 발생했습니다. 수사 결과 가해자 장윤기는 이성 동료에게 교제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이에 대한 분풀이 대상으로 불특정 다수인 이양을 지목해 무차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태 발생 약 한 달이 지난 6월 1일, 유가족은 딸의 이름과 영정 초상화를 대외에 전격 공개하며 사법부의..

카테고리 없음 2026. 6. 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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