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인 관광지 불법 영업: 제주 우도 무등록·무보험 전동카트 대여 적발이 시사하는 법적 책임과 위험성 [기사 핵심 내용 요약] 제주동부경찰서는 우도에서 무등록·무보험 전동카트(일명 골프카트)를 관광객들에게 불법 대여한 업체 3곳과 관계자들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안전 기준 미달로 일반 도로 주행이 불가능한 전동카트를 대여하여 불법 영리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계좌 및 카드 내역 분석을 통해 범죄수익 환수 절차를 추진하는 한편, 무보험 차량 사고 시 이용객이 과도한 배상 책임을 질 수 있어 관광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을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1. 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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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8.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