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위탁기관의 두 얼굴: 부산글로벌빌리지 영유아 레벨 테스트 사태와 편법 사교육 근절 촉구 [기사 핵심 요약: 부산글로벌빌리지 편법 사교육 논란] 2026년 7월 1일, 부산교사노조는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실 자료를 인용하여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위탁 운영하는 부산글로벌빌리지가 영유아를 대상으로 편법적인 사교육을 조장하고 있다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해당 기관은 'BPS'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4~7세 영유아들에게 영어와 수학 지필고사 및 인터뷰를 실시하고, 그 성적에 따라 단계를 배정하는 레벨 테스트를 자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노조 측은 교육부 규제에 따라 사설 학원에서도 엄격히 금지되는 선행학습과 줄세우기 평가를 공공 위탁기관이 앞장서서 시행한 점을 꼬집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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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 17:28